BEFORE / AFTER
계단모서리수리 작업 전후를 비교해 보세요.
전
후
전
후ABOUT
계단에서 가장 먼저 손상되는 부위는 발이 닿는 디딤판 앞쪽 모서리입니다. 반복되는 마찰과 충격으로 모서리가 둥글게 닳거나 조각이 떨어져 나가는 경우가 많아, 계단모서리수리는 계단 보수 문의 중에서도 빈도가 높은 편입니다.
모서리 손상은 계단 전체 구조와는 별개인 경우가 많아, 해당 부위만 목재로 메꾸거나 깎여나간 조각을 다시 붙이는 방식으로 부분 복원이 가능합니다. 계단 전체를 사포질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모서리는 시야에 가장 잘 들어오는 부위이기 때문에 기존 목재 결과 톤을 맞추는 마감 작업이 특히 중요합니다. 계단모서리수리는 메꿈 이후 색감을 맞추는 재도장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모서리 손상을 방치하면 갈라진 틈으로 먼지와 습기가 스며들어 손상 범위가 조금씩 넓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모서리가 날카롭게 깨진 상태로 오래 두면 안전상으로도 좋지 않아, 눈에 띄는 순간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모서리는 구조적으로 가장 많은 하중과 마찰을 받는 부위라 시간이 지나면 다시 마모될 수 있습니다. 계단모서리수리 시 마감재 종류를 조금 더 단단한 것으로 선택하면 재발 시점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CHECK
계단 모서리에서 자주 나타나는 손상 유형입니다.
오래 사용한 계단은 디딤판 앞쪽 모서리가 각이 없이 둥글게 닳습니다.
충격으로 모서리 일부가 깨지거나 떨어져 나간 경우입니다.
자주 밟는 몇 개 단의 모서리가 한꺼번에 닳아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PROCESS
01
모서리별 마모·파손 정도를 사진으로 확인합니다.
02
부서진 부분을 정리해 메꿈이 가능한 상태로 다듬습니다.
03
메꿈재로 모서리 형태를 다시 잡습니다.
04
톤에 맞춰 사포와 마감 도장으로 정리합니다.
FAQ
네, 대부분 해당 디딤판 모서리만 메꿈과 재도장으로 복원되며 계단 전체를 손댈 필요는 없습니다.
떨어져 나간 정도에 따라 메꿈재로 형태를 채우거나, 심한 경우 디딤판 일부 교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네, 손상된 단이 여러 개면 한 번에 확인해 함께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기존 목재 톤에 맞춰 스테인을 조색하기 때문에 큰 이질감 없이 마감됩니다.
모서리 손상이 잘 보이는 사진과 지역을 보내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